경록의 개척정신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다.
경록에는 개척정신이 살아서 숨 쉰다.
경록에는 감동과 혁신 그리고 신뢰가 끊임없이 창출된다.
경록에는 소명을 가진 사람들이 새 역사를 만들어 간다
부동산학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서 김영진박사는 1958년 부동산학의 연구시작,
1968년 부동산학의 발표와 함께 대학원교육시작.
1970년 한국부동산학회 설립과 교재개발과 교육보급, 그리고 감정평가사제도의 공인중개사제도 도입활동 등을 전개해 오늘의 부동산학교육과 부동산정책, 부동산전문가활동이 있도록 기초를 놓은 선구자입니다.
경록은 이러한 김영진 박사의 개척정신을 역사적으로 이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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