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신자세부터 확고히 하라
- 첫째 "왜 나는 주택관리사(보)자격을 취득하여야 하는가?"라는 필요성
- 둘째 "나도 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충만한 가능성
- 셋째 "시험합격을 위해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여야 한다"는
- 목표로 설정한 일에 미칠 정도로 몰두하는 적극성, 이 3가지 정신자세를 확고히 하여야 한다.
다시 말해서 남이 하니까 나도 해보자는 식으로는 시험에 합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본서의 기본이론에 충실하라
1,2차 시험을 동시에 객관식시험 (2차 시험은 단답형 또는 기입형 가미)으로 시행한다. 흔히 객관식 시험이라고 객관식 문제집으로만 간단히 수험준비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실패할 수밖에 없다.
객관식 시험의 특성상 각 과목별 기본이론을 정독하여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는 일을 거듭하여야 한다. 그리고 앞에 공부한 내용의 기억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 반복 학습하여야 한다.
1차 시험대책
1차 시험은 속도가 합격을 좌우한다. 특히, 기본서의 본문을 읽고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주요단락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지혜다. 따라서 다양한 문장의 문제를 속독?속해하는 반복학습이 필요하다. 물론 이를 위한 실제시험수준의 깊이 있고 완벽한 이론정리의 바탕을 갖추어야 한다.
2차 시험대책
2차 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상하편차를 두기 위해 고난도 문제가 출제된다는 것과 주관식(단답형 또는 기입형)이 가미되는 것을 전제로 공부하여야 한다. 따라서 시험일이 공고되면 2차과목에 중점을 두고 더 많은 시간배정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1차 시험 준비가 미진할 경우는 1차 시험부터 합격해야 한다. 1, 2차 동시시험 시행이므로 1차 시험합격자에 한해 2차시험 합격이 인정된다.
출제 경향분석
문제의 지문유형이 특정한 단원의 내용에 국한되지 않는다.
문제의 지문유형이 포괄적으로 복수의 단원을 모아서 묻는 경우가 있다.
단답형 문제유형이 아니라 이해력을 요구하는 문제유형이 대부분이다.
민법총칙 전체부분의 문제를 고르게 출제하나 권리변동의 장이 중점을 이룬다.
학습대책
이해중심의 학습을 할 것
- 암기 위주의 단답형 문제가 아니라 철저한 이해를 요구하는 포괄적인 문제라는 점을 명심하
여야 한다. 단, 일부 암기해야 할 사항은 문제를 풀어보는 동안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신문을 읽듯이 학습할 것
- 깊게 생각하면 궁지에 몰린다. 신문을 읽듯이 가볍게 이해하면서 전문
용 어를 이해하라. 전문용어를 이해하는 것은 곧 민법총칙을 통달하는 일이다.